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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
2010/11/08 21:00
춤춰봐키보드
처음듣는 음악이 마음에 다가올때의
반가움
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때의
반가움
노래가사에 공감하며 드는
반가움
같은 곡을 좋아하는 사람과 만날때의
반가움
음악은 내 인생의
반가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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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와베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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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가움
,
음악
,
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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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음
2010/11/08 20:00
춤춰봐키보드
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것은
그만큼 외로움을 탄다는 뜻이다
.
하루종일 떠들고 떠들고 떠들어도
나는 끊임없이 말을 하고 싶다.
그래서 내 글은 시끄럽다.
누구보다 외로워서
누구보다 시끄럽게
소란스런 글을 외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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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와베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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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이즈
,
소음
,
수다
,
시끄러움
,
외로움
,
조용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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